'신성' 야말, 마라도나·호나우지뉴·메시 썼던 '등번도 10번'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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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유럽 축구를 뒤흔든 17세 초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FC바르셀로나 등번호 10번의 계보를 잇는다. 애초 펠레의 등번호인 10번은 모든 클럽에서 의미를 부여하는 숫자이긴 하지만, 바르셀로나에선 축구 영웅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와 호마리우, 히바우두, 호나우지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달았던 탓에 더욱 특별하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야말이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등번호 10번을 단다"고 발표했다. 야말은 이날 라포르타 구단 회장에게 등번호 10번이 달린 유니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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