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브라이튼, 윤도영 임대 '일본어'로 알리는 황당 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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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이 윤도영(18)의 네덜란드리그 임대를 알리며 큰 실수를 저질렀다.

브라이튼 구단 SNS에 올라왔다가 삭제된 윤도영 임대 관련 일본어 게시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브라이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윤도영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팀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 한 시즌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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