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오피셜' 윤도영, 임대 이적 일본어로 발표? 브라이튼, 논란 되자 이번엔 영어만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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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오피셜이다.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한국의 신성 윤도영(19)의 임대 이적 소식을 일본어로 전하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다. 이것이 논란이 되자 일본어 게시물을 지우고 대신 사과 한 마디도 없이 영어 발표만 올려 축구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브라이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 윤도영의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엑셀시오르 로테르담 임대 이적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해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을 입고 K리그1에 데뷔한 ‘초특급 재능’인 윤도영은 3월 2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브라이튼 이적을 확정했다.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한국의 신성 윤도영(19)의 임대 이적 소식을 일본어로 전하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다. 이것이 논란이 되자 일본어 게시물을 지우고 대신 사과 한 마디도 없이 영어 발표만 올려 축구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브라이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 윤도영의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엑셀시오르 로테르담 임대 이적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해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을 입고 K리그1에 데뷔한 ‘초특급 재능’인 윤도영은 3월 2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브라이튼 이적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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