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자격이 없는 선수! 이적 못하길"…맨유 레전드, '바르셀로나행 추진' 래시포드 강력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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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바르셀로나행을 원하는 마커스 래시포드를 향한 일침이 나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테디 셰링엄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카이벳'과 인터뷰에서 "래시포드는 어린 시절부터 정상에 올라서기 위해 노력했다. 그래서 맨유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 자리에 오르면 그 가치를 알아야 한다. 그걸 버리고 나가겠다는 건 실망스럽다. 래시포드가 원하는 이적이 안 됐으면 좋겠다. 맨유에서 바르셀로나로 가는 건 한 단계 올라서는 건데 래시포드는 자격이 없다"고 작심 비판했다.
래시포드는 맨유와 이별을 앞두고 있다. 한때 맨유를 대표하던 선수였던 래시포드는 2023-24시즌 33경기 7골 2도움으로 공격 포인트가 폭락했다. 2022-23시즌 35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했던 걸 생각하면 처참했다. 경기력 또한 저조했고 좌측, 중앙, 우측 어디에서도 존재감이 없었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아래에서도 부진했는데 후벤 아모림 감독과도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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