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 첼시 에이스, 클럽 월드컵 우승하고 '인구 5만명' 작은섬으로 "할아버지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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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첼시의 에이스 콜 파머(23·첼시)가 우승 직후 찾아간 곳은 세인트키츠 네비스였다.
외신 ITVX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첼시의 스타인 파머가 할아버지의 고향 세인트키츠에서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인 세인트키츠는 인구 4만 7000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다. 2025년 6월 기준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천군의 인구가 4만 7700명인데, 이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면적은 261제곱킬로미터로 경기도 고양시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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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키츠 네비스를 방문한 콜 파머(왼쪽). . /사진=ITVX 캡처 |
외신 ITVX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첼시의 스타인 파머가 할아버지의 고향 세인트키츠에서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인 세인트키츠는 인구 4만 7000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다. 2025년 6월 기준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천군의 인구가 4만 7700명인데, 이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면적은 261제곱킬로미터로 경기도 고양시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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