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또또' 왼쪽 풀백 보강한다…에콰도르 국대 관심 "저는 계속 발전하고 싶어요" 선수도 이적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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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왼쪽 풀백을 노린다.
영국 '미러'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스타 페르비스 에스투피냔의 측근들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맨유는 이번 여름 AC 밀란 역시 관심을 보이는 에스투피냔의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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