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투헬 모두 울상…'축구 천재' 벨링엄, 수술대 오른다···"더운 날씨 보조기 차고 뛰는 건 매우 괴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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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벨링엄(21·레알 마드리드)이 수술대에 오른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벨링엄이 7월 16일 영국 런던에서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며 “벨링엄은 어깨 수술 후 10~12주 동안 재활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벨링엄이 고심 끝 내린 결정이다. 벨링엄은 고질적인 어깨 부상에 시달려 왔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벨링엄이 7월 16일 영국 런던에서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며 “벨링엄은 어깨 수술 후 10~12주 동안 재활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벨링엄이 고심 끝 내린 결정이다. 벨링엄은 고질적인 어깨 부상에 시달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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