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토트넘? 거길 왜 가? 세계 챔피언-유럽 챔피언-스페인 챔피언, 모두 원하는데…이적료 문제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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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상처를 받았지만 위상은 변함 없다.
이적시장이 활활 타오르면서 김민재를 원하는 곳이 계속 늘어가고 있다. 나폴리(이탈리아)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빅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린 수비수였던 만큼 그의 정상급 기량을 인정하고 러브콜 보내는 곳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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