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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오피셜' 뜬다…"손흥민 튀르키예행 임박"→라이벌에 '김민재 뺏긴' 페네르바흐체 484억 적극 구애→"SON 사우디행 꺼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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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kolik'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과연 주제 무리뉴 페네르바흐체 감독과 재회할까. 튀르키예 언론은 한국인 역대 최고 공격수의 쉬페르리그 입성 임박을 앞다퉈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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