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김민재 설득, 토트넘 데려온다" 英 매체 '꿈의 시나리오' 현실화?…첼시-PSG-아틀레티코-바르사 이길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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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김민재가 유럽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 중에는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도 포함돼 있어 두 선수가 함께 뛸 가능성도 생겼다.
이탈리아 이적 전문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15일(한국시간) "이적시장에서 수비수 경쟁이 치열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나폴리에서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김민재가 중심에 있다. 그는 나폴리에서 우흥 후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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