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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요케레스, 아스날 이적 무산 위기? 스포르팅은 '보장된' 1183억원을 원한다…"협상, 긴장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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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빅터 요케레스의 아스날 이적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아스날과 스포르팅은 요케레스 이적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했고 이미 일주일이 지난 상황이다. 그러나 여전히 공식 발표는 없다. 그들의 선택을 가로막는 단 하나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아스날은 요케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스포르팅의 6350만+1000만 유로, 즉 7350만 유로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중 6350만 유로는 선불 지급이다. 문제는 1000만 유로의 추가 옵션이다. 이 부분에 대한 이견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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