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뚝'…방출 후보가 직접, "내 전성기 보게 될 거야" 의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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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바르셀로나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반등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아라우호는 메디컬 테스트와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바르셀로나 훈련 캠프에 처음 도착한 선수들 중 한 명이었다. 그는 팀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라우호는 동료들을 향해 "올해 너희가 보게 될 게 뭔지 알고 있나? 그건 바로 내 전성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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