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대 지긋지긋해" 벨링엄, 어깨 수술로 3개월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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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이 어깨 수술을 받아 최대 3개월 결장할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벨링엄이 수요일 영국 런던에서 왼 어깨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벨링엄은 약 10주에서 12주 동안 결장할 전망이다.
벨링엄은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독일)를 떠나 레알에 입단하면서부터 어깨 문제에 시달려왔다. 특히 2023년 11월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도중엔 어깨가 탈구됐는데, 수술 대신 재활을 택하고 꾸준히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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