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에서 토트넘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신입생인데 '성골 유스급' 충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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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최근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한 모하메드 쿠두스의 발언이 화제다.
영국 '풋볼 런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쿠두스는 토트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던 중 자신의 진찰하던 의사에게 '내 심장에서 토트넘을 찾게 될 것이다'라고 농담했다"라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가나 축구 국가대표 공격 자원이다. 노르셸란, 아약스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3-24시즌 아약스를 떠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그에게 적응 시간은 사치였다. 첫 시즌부터 45경기 14골 9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엔 35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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