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강화 나선다, 前 바이에른 뮌헨 MF 데려온다…"160억 원으로 영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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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랑탱 톨리소(올랭피크 리옹)를 노린다.
영국 '미러'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전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톨리소 영입을 깜짝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맨유는 크리스티안 에릭센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난 이후 중원 보강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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