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촬영장서 UEL 결승 시청…"SON이 우승하는 장면, 정말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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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5/202507150815773382_6875926671f26.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이 우승했을 때, 나는 최고의 장면을 찍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29)가 유로파리그 결승 당시의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손흥민(33)의 헌신에 깊은 감동을 표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촬영 현장에서 그는 단 10분 동안 경기를 지켜봤고, 그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충만해졌다고 밝혔다.
영국 '스퍼스웹'은 15일(한국시간) "톰 홀랜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당일 촬영 중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토트넘의 우승이 한 장면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 영향을 끼쳤다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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