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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야 할 것"···이강인 입지 '재확인'→"PSG 수뇌부, 첼시전 완패에 실망, 일부 선수 매각 명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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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로이터연합뉴스

이강인. 로이터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최근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우승컵을 눈앞에서 놓쳤다.

이에 구단 수뇌부는 실망했고 선수단에서 몇 명을 매각하길 원하는 것 같다.

프랑스 ‘풋01’는 14일(한국시간) “PSG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 첼시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PSG의 2024-2025시즌이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며 “이제 여러 선수가 짐을 싸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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