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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아들의 당돌한 소신 "아빠보다 야말이 낫다"···"현재 순간만 놓고 보면 야말"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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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아들이 현재 순간으로는 아버지보다 라민 야말이 낫다고 발언해 화제다. 비인스포츠 캡처

호날두의 아들이 현재 순간으로는 아버지보다 라민 야말이 낫다고 발언해 화제다. 비인스포츠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의 아들이 아버지보다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낫다고 말해 화제다.

중동 스포츠 매체 비인스포츠는 15일 “포르투갈 스타의 아들이 라이브 스트리밍 중에 놀라운 발언을 했는데, 이 발언은 소셜 미디어에서 곧바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 주니어는 인기 스트리머 라카이의 생방송에 출연해 “현재 라민 야말이 아빠보다 낫다”고 말해 방송을 지켜보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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