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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억 요구하는 뮌헨, PSG-바르셀로나가 김민재 영입전 가세" 타 영입 이후 이적설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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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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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유럽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자 파리 생제르맹(PSG), 바르셀로나, 갈라타사라이 등 빅클럽이 잇달아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포르트 프랑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루이스 캄포스 PSG 단장이 김민재를 주요 영입 후보로 올려놨다”며 “이번 주 파리에서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직접 만나 이적료와 선수의 의사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바이에른 뮌헨에 공식 제안을 보내진 않았지만 PSG가 수비 강화에 초점을 맞추면서 김민재 영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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