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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불량+반대여론' 첼시 공격수, 아스날 이적 앞두고 하필 맨유 골칫덩이와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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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노니 마두에케(23)에 대한 아스날 팬들의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마두에케와 제이든 산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동안 와이어리스 페스티벌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한 팬이 올린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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