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월드클래스' 카세미루, 결국 잔류 예상…맨유는 이적료 못 받고 FA로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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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수많은 이적설이 있었지만 카세미루는 일단 남을 것으로 보인다.
카세미루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이적설이 짙었다. 2022-23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면서 4년 계약을 체결하여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이다. 카세미루의 나이와 높은 주급을 고려하면 맨유가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며 이에 매각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매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카세미루와 연결되었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클럽, 갈라타사라이 등의 관심은 식은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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