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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가장 좋아한 클럽은 맨유입니다" 에키티케 영입전 치열하다…뉴캐슬까지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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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가장 좋아한 클럽은 맨유입니다" 에키티케 영입전 치열하다…뉴캐슬까지 참전

[인터풋볼]박윤서기자=위고 에키티케 영입전이 치열하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에키티케 측과 구체적인 협상을 시작했으며 구두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캐슬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요구한 금액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아직 양 측의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다. 서면 제안도 없었다. 리버풀과 맨유도 경쟁에 뛰어들어 치열한 영입전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에키티케는 파리 생제르맹을 거쳐 프랑크푸르트에서 완전히 포텐을 터뜨린 최전방 공격수다. 190cm의 장신임에도 유연한 움직임과 연계, 득점력이 장점이다. 이번 시즌 프랑크푸르트에서 모든 대회 48경기 22골 12도움을 기록하면서 분데스리가 탑급 공격수 자리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에서는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정교한 중거리 슈팅을 차 골망을 흔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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