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의' 버밍엄, '국대 스트라이커' 황희찬 영입 시도…"가장 큰 걸림돌은 임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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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5/202507150722770179_687584633ebdd.jpg)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튼)의 이름이 잉글랜드 2부리그 챔피언십 소속 버밍엄 시티 이적설과 함께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현실적 가능성은 낮지만, 구단 내부적으로는 진지한 관심이 감지되고 있다.
영국 지역지 '버밍엄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내내 황희찬과 연결돼왔다"라면서 "그의 영입이 이상적이라는 시선은 있지만, 현실적인 장벽도 명확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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