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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잠시 잊고' 맨유 감독과 캡틴, 안필드 찾아 故 조타 추모…"맨유를 대표하여 깊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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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잠시 잊고' 맨유 감독과 캡틴, 안필드 찾아 故 조타 추모…"맨유를 대표하여 깊은 애도"
출처=리버풀 공식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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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리버풀 공식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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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갑작스레 사망한 전 리버풀 공격수 디오고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에 대한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버풀의 최대 라이벌 구단인 맨유 관계자들이 안필드를 찾았다.

리버풀은 15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맨유의 루벤 아모림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풀백 디오고 달롯이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리버풀 홈구장 안필드 외부에 마련된 추모 공간을 찾아 애도를 표했다고 밝혔다.

셋은 조타와 같은 포르투갈 출신으로, 페르난데스, 달롯, 조타는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동료였다. 지난 6월 2024~2025시즌 유럽네이션스리그 우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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