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안 내려가요?' 트럼프 센터 차지→첼시 선수들 대혼란…"같이 트로피 들어 올릴 줄 몰랐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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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콜 파머(23, 첼시)가 시상대에서 내려가지 않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보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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