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김민재, 튀르키예 명문들 '폭풍 러브콜'…"갈라타사라이 1년 임대→친정 페네르바체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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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29)가 튀르키예 명문팀들의 폭풍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튀르키예 '아크샴'은 1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쉬페르리그가 거물급 선수들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중 하나는 김민재다. 갈라타사라이와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갈라타사라이는 공격수 빅터 오시멘의 완전 영입 막바지 단계에 와 있다. 수비 핵심 김민재 영입을 위해 뮌헨에 영입 제안을 보낸 상황이다"라며 "김민재와 재회를 원하는 페네르바체도 곧 뮌헨과 협상 테이블을 차릴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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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AFPBBNews=뉴스1 |
튀르키예 '아크샴'은 1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쉬페르리그가 거물급 선수들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중 하나는 김민재다. 갈라타사라이와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갈라타사라이는 공격수 빅터 오시멘의 완전 영입 막바지 단계에 와 있다. 수비 핵심 김민재 영입을 위해 뮌헨에 영입 제안을 보낸 상황이다"라며 "김민재와 재회를 원하는 페네르바체도 곧 뮌헨과 협상 테이블을 차릴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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