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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울리더니…'미쳤다' 1562억 돈방석 첼시, 클럽WC 상금으로 이적시장 지출액 42%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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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5년 새롭게 확대 개편한 클럽 월드컵에서 총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상금을 내걸며 큰 주목을 받았는데,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구단은 역시 '우승팀' 첼시(잉글랜드)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우승 상금 포함 총 8400만 파운드(약 1562억 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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