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핵심 MF 조진호 튀르키예 리그 복귀, 코냐스포르 합류 임박 '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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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복수 언론에 따르면 조진호는 라드니츠키 니슈(세르비아) 떠나서 코냐스포르(튀르키예)로 완전 이적한다. 그는 코냐스포르 합류를 위해 이동 중이며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생 조진호는 한국 축구가 기대하는 미드필더 자원이다. 그는 전북 현대 15세 이하(U-15) 금산중, 18세 이하(U-18) 영생고에서 성장했다. 청소년 시절엔 공격형 미드필더로 중앙에서 뛰었다. 볼 배급이 좋고, 테크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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