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느냐, 떠나느냐' 손흥민, 거취 논의 본격화…프랑크 감독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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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손흥민이 휴식을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하면서 본격적인 거취 논의에 돌입한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흥민이 복귀한 사진을 올리며 “잘 돌아왔어 쏘니!(Welcome back, Sonny!)”라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프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은 지난 5월 27일 국내에 들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치렀다. 이후 휴식과 개인 일정을 소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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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프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은 지난 5월 27일 국내에 들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치렀다. 이후 휴식과 개인 일정을 소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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