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정다빈이 구했다' 女 축구, 강호 일본과 극적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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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신상우호가 또다시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에서 후반 41분 터진 2005년생 정다빈(고려대)의 동점 골로 일본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9일 중국과 1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지소연(시애틀 레인)의 동점 골로 2-2로 비겼던 한국(승점 2)은 2무로 3위에 자리했다. 일본(승점 4, +4)과 중국(승점 4, +2)이 각각 1, 2위를 달리는 가운데 승점 2점 차로 역전 우승 불씨를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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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중국과 1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지소연(시애틀 레인)의 동점 골로 2-2로 비겼던 한국(승점 2)은 2무로 3위에 자리했다. 일본(승점 4, +4)과 중국(승점 4, +2)이 각각 1, 2위를 달리는 가운데 승점 2점 차로 역전 우승 불씨를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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