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하자마자 멀리 '뻥'" 조축에서 나올법한 미친 킥오프 전술, 최강 PSG가 하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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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13일, 'PSG는 이번 클럽 월드컵 기간 동안 특이한 킥오프로 상대를 압도했다.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비티냐의 윙포워드 킥을 가장 먼저 이러한 킥오프를 경험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모든 경기에서 이를 반복했다'라고 조명했다.
PSG는 클럽 월드컵 결승에 오르는 과정에서 조별리그부터 레알마드리드와의 준결승전까지 킥오프 상황에서 비일반적인 방식을 사용했다. 보통은 공을 자기진영으로 보내 곧바로 공을 오래 소유하거나, 빠르게 공격을 시작하지만, PSG는 상대 진영 측면으로 멀리 차 보낸다. '조축'(조기축구)에서 나올법한 전략이다. 이 역할을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비티냐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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