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괴물' 김민재, 바르샤 러브콜 이어 갈라타사라이 '임대 제안'…'충성심 만족+대체자 못찾아' 바이에른은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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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에 이어 '튀르키예 최고 명문' 갈라타사라이까지 김민재를 원하고 있다. 12일(한국시각) 독일 TZ는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에 공식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TZ는 튀르키예 매체 아크삼의 보도를 인용,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를 영입하려고 노려 중이다. 바이에른은 1년 임대 제안을 받았다. 제안에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구제척인 이적료까지 나왔다. 아크삼은 '바이에른이 이적료로 3500만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2023년 여름 나폴리에 지불했던 이적료보다 1500만유로 적은 금액'이라며 '바이에른과 갈라타사라이가 르로이 자네 이적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서 김민재에 대해 논의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바이에른은 이와 관련된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김민재의 매각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다.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에게 어떤 장애물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민재는 튀르키예와 인연이 있다.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궈안에서 활약하던 김민재는 많은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2021년 여름 튀르키예의 명문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단 1시즌이었지만,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1경기를 포함해, 40경기에 출전했다. 그 중 39경기에 선발 출전이었다. 김민재는 스리백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놀라운 운동능력과 스피드로 페네르바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인연은 오래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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