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오퍼 없었다고? 빨리 추진해!' 갈라타사라이, '괴물' 김민재 임대 제의…564억 '할인가'에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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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를 원하는 팀이 나타났다. '전 직장' 세리에 A 나폴리의 '최대 라이벌' 갈라타사라이다.
독일 ‘TZ’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센터백 김민재가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공식 1년 임대 제안서가 바이에른에 제출됐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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