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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남으면 '토트넘 연봉 1위' 타이틀 뺏긴다…아틀레티코와 깨진 로메로, 주급 3억 7212만원 재계약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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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비 회장의 기술이 발휘되고 있다. 이적 시장에서 레비 회장은 공략하기 쉽지 않은 인사다. 아틀레티코가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마르카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연봉 1위가 손흥민(33)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25)로 바뀔 전망이다.

토트넘 전문 채널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의 정보를 인용해 로메로의 재계약 가능성을 보도했다. 이들은 "토트넘은 로메로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것"이라며 "계약기간 4년에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7,212만 원)를 보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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