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가장 놀라운 이적…한때 '英 최고 이적료' 골잡이, 잉글랜드 6부 리그행···"아이들은 내가 첼시로 가는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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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캐롤(36·잉글랜드)이 잉글랜드 6부 리그로 향했다. 캐롤은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영국 선수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던 스트라이커다.
영국 ‘더 선’은 7월 13일 “캐롤이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FC에 합류했다”며 “캐롤은 프랑스 4부 리그 지롱댕 드 보르도로 떠난 뒤 1년 만에 잉글랜드로 돌아왔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는 새 시즌을 앞두고 카타르 투자그룹에 인수됐다. 캐롤은 새롭게 시작하는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에서 다시 한 번 날아오를 것”이라고 했다.
캐롤은 한때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재능으로 꼽혔다. 캐롤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시절 194cm 키에 강한 힘을 앞세워 EPL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기도 했다.
영국 ‘더 선’은 7월 13일 “캐롤이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FC에 합류했다”며 “캐롤은 프랑스 4부 리그 지롱댕 드 보르도로 떠난 뒤 1년 만에 잉글랜드로 돌아왔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는 새 시즌을 앞두고 카타르 투자그룹에 인수됐다. 캐롤은 새롭게 시작하는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에서 다시 한 번 날아오를 것”이라고 했다.
캐롤은 한때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재능으로 꼽혔다. 캐롤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시절 194cm 키에 강한 힘을 앞세워 EPL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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