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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첫 바르셀로나 선수 나올까?' 김민재, 라리가 이적설…바르셀로나가 먼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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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철벽’ 김민재(29, 뮌헨)가 한국선수 최초로 바르셀로나 성인팀에서 뛸까.

독일 TZ는 12일 “바이에른 뮌헨의 한국선수 김민재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김민재는 올 여름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현재 PSG, 사우디아라비아, AC밀란 등이 김민재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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