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정' 함부르크, 7년 만에 분데스 복귀…라이프치히 12년 '425경기 95골 66도움' 공격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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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손흥민 친정 팀인 함부르크가 독일 분데스리가에 돌아와 확실한 보강을 추진 중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유수프 포울센은 함부르크로 간다. 모든 합의를 마쳤고 라이프치히와도 협상을 끝냈다.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4억 원)이며 애드온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곧 메디컬 테스트가 예약되어 있다"고 전했다.
함부르크는 독일 대표 명문이다. 독일 1부리그 우승이 3회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을 한 경력도 있다. 국내 팬들에겐 손흥민의 첫 프로 팀으로 유명한다. 2010년부터 뛰었고 3년간 활약을 하면서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2018년 황희찬이 와 함부르크 2호 코리안리거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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