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전립선암' 공개했던 루이스 반 할 "건강 많이 회복"···"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복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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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반 할(73·네덜란드)이 건강을 회복했다.
미국 ‘ESPN’은 7월 12일 “반 할은 더 이상 암으로 괴로워하지 않는다”며 “반 할은 국가대표팀 감독 복귀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반 할은 3년 전 ‘전립선암을 앓고 있음’을 공개한 바 있다.

미국 ‘ESPN’은 7월 12일 “반 할은 더 이상 암으로 괴로워하지 않는다”며 “반 할은 국가대표팀 감독 복귀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반 할은 3년 전 ‘전립선암을 앓고 있음’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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