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웨스트햄서 11년 동안 뛴 전설, 배준호와 함께 뛴다…"스토크 시티와 1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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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웨스트햄서 11년 동안 뛴 전설, 배준호와 함께 뛴다…"스토크 시티와 1년 계약"](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07/12/663067_757534_1854.jpg)
[인터풋볼]신동훈기자=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전설은 배준호와 뛴다.
스토크 시티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애론 크레스웰과 1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조나단 월터스 디렉터는 "크레스웰은 선수로서 자질과 인성에서 훌륭하다. 모두가 칭찬만 했고 능력과 더불어 프로 정신이 뛰어나다. 600경기 가까이를 소화했다는 건 자기 관리 능력을 말해준다. 크레스웰이 스토크 일원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크레스웰은 웨스트햄에서 공식전 367경기를 뛰었다. 입스위치 타운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발돋움한 후 웨스트햄 부름을 받고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왔다.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뛰면서 구단 올해의 선수까지 받았다. 전 경기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보였다. 다음 시즌에도 37경기 2골 4도움을 올려 프리미어리그 준척급 레프트백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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