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에 남을 사건…"민재야, 너만 오면 우린 유럽 최강이야" 바르셀로나는 작정했다…'레바뮌' 순회 공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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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스트라이커스는 11일(한국시각) '바아에른이 수비 보강을 위해 두 명의 이름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트라이커스는 '바르셀로나에게 수비는 최우선 과제 중 하나다. 바르셀로나 수뇌부는 김민재와 다욧 우파메카노를 주목하고 있다. 두 선수눈 바이에른 핵심이며, 한지 플릭 감독이 원하는 선수들이다. 다만 영입은 쉽지 않을 수 있다. 바르셀로나는 수비진에 리더가 필요한 것을 알고 있다. 이들이 합류한다면 바르셀로나는 유럽에서 최강의 수비진 중 하나를 보유할 것이라는 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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