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떠나는' 뮐러, 올여름 유럽 극적 잔류?…오스트리아 명문 '깜짝' 오퍼→"연봉 273억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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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토마스 뮐러가 올여름 유럽에 잔류할 수도 있다.
독일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뮐러는 여전히 이적 시장에 나와 있다. 이제, 이 바이에른 아이콘은 상당히 놀라운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뮐러는 독일과 뮌헨의 전설적인 선수다. 2000년 뮌헨 유스팀 합류 후 지난 시즌까지 쭉 뮌헨에서만 활약했다. 최종적으로 뮌헨 소속 756경기 250골 276도움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남겼다. 이 밖에도 뮌헨과 분데스리가 우승 1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2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2회, DFB-포칼 우승 6회, 독일 슈퍼컵 우승 8회 등 수많은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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