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갑자기 2130억 쓴 토트넘…'짠돌이 레비'가 뒤로 물러나는 이유-지각변동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역대급 규모의 자본 유치를 앞두고 있다. 물론 팀의 권력 중심축이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니엘 레비 회장의 입지가 축소될 수 있다는 관측도 힘을 얻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 토트넘 내부 사정에 정통한 폴 오키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대형 스폰서십 계약 성사가 임박했다. 그러나 이 투자 유치는 단순한 자금 확보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 구단 경영진의 전면 개편이 수반될 예정이며 그 중심에는 레비 회장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