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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바르셀로나 가기엔 '너무 무거운 존재'?…前 맨유 선수의 직격탄 "수준에 비해 몸집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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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이 지지부진한 이유로 '본인의 성격과 이미지'가 지목됐다.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수비수 폴 파커가 래시포드의 성향과 태도가 새로운 클럽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핵심 이유라고 지적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래시포드가 단순히 경기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력이 선수 평가를 크게 낮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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