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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훈련 시작…프랭크 감독, 계속 손흥민 언급 NO "첫 훈련 아주 기분 좋게 마쳐" 면담 결과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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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교체 흐름에 서른 세살이 된 손흥민은 비중을 줄여나가야 하는 대상이 됐다. 2015년 처음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언제나 간판으로 불렸던 그다. 21세기 들어 토트넘이 유례없는 전성기를 누릴 때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과 DESK 조합을 이뤄온 핵심 인물이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갔다. 곧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과 만난다.

그 사이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선수들과 처음 호흡했다. 이번 주부터 선수들이 여름 휴가를 마치고 속속 복귀하는 가운데 프랭크 감독이 첫 팀 훈련을 진행했다. 토트넘은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호의 훈련 영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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