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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입 닫아" 클럽 월드컵 놓고 충돌한 두 명장, 벵거 "지루한 답변 할 게, 필요해"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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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입 닫아" 클럽 월드컵 놓고 충돌한 두 명장, 벵거 "지루한 답변 할 게, 필요해" 정면 반박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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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두 명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놓고 충돌했다.

FIFA는 새로운 수익모델이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야심차게 클럽 월드컵을 수술했다. 클럽 월드컵 매년 대륙 챔피언과 개최국 등이 참가해 소규모로 열렸다. 올해 월드컵처럼 4년에 한 번씩 32개팀이 참가해 지구촌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대회로 변신했다. 내년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달 개막한 클럽 월드컵은 단 1경기 만을 남겨놓고 있다.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과 첼시(잉글랜드)와 14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뉴저지주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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