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FW 분노 폭발!→"훈련 불참 및 대응책 마련, 구단은 중징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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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이적을 요구하는 요케레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포르투갈 일간지 ‘레코드’는 11일(한국시간) “요케레스는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하지 않는다. 끝까지 버티기로 마음먹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우리는 최근 ‘요케레스 사태’를 계속 알렸고 예상됐던 시나리오도 함께 추측했다. 마침내 현실로 나타나려 하고 있다”며 “요케레스는 큰 변수가 없으면 집에 남아 이번 상황에 대한 큰 불만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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