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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400일' 씁쓸한 축구 역사상 최고의 '패스 마스터'···"좋은 프로젝트 있었으면 좋겠다. PL에서 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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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에르난데스. 게티이미지

사비 에르난데스. 게티이미지

사비 에르난데스 축구 감독이 무직으로 있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0일(한국시간) “사비는 새로운 직장을 찾을 수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시즌이 마무리되면 구단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다음 시즌 팀을 이끌 감독은 결정하는 것이다. 유럽 주요 구단은 이미 감독을 확정한 후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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