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안 보내주면 복귀 안해" '여친 결별' 요케레스, 퇴로 없는 '막장 버티기'…이게 최선인가, 'HERE WE GO'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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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의 대명사인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각) '선수 가치에 대한 이견은 있지만 아스널과 스포르팅의 요케레스의 이적 협상은 아직 깨지지 않았다. 다만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에 복귀할 계획이 없다'며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을 향해 더 이상 훈련하거나 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 시즌에 복귀도 없을 것이라는 의사를 전달했다. 그의 마음은 오직 아스널에 있다'고 밝혔다.
요케레스는 유럽에서 가장 핫한 스트라이커다. 스포르팅에서 두 시즌 동안 모든 대회에서 102경기에 출전해 무려 97골을 터트렸다. 첫 시즌 43골을 기록한 요케레스는 두 번째 시즌 54골을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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