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대체자' 알고 보니 '문제아'였다…토트넘 '대형 참사' 우려! 이적 전 '2년 차 부진+훈련 태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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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낙점한 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대해 우려의 시선이 제기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웨스트햄의 스타 선수 쿠두스를 영입하려 하고 있지만 고려해야 할 위험 신호가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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