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만 뛰어도 빛났다, 이강인 '환상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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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 이강인이 FIFA 클럽 월드컵 4강전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4-0으로 이겼다. 결승전은 14일 열린다. [로이터=연합뉴스]](https://news.nateimg.co.kr/orgImg/jo/2025/07/11/54a1d8ed-6fc6-4fe7-8a66-e34b5610b2e5.jpg)
파리생제르맹 이강인이 FIFA 클럽 월드컵 4강전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4-0으로 이겼다. 결승전은 14일 열린다. [로이터=연합뉴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4-0으로 무너뜨렸다.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34분 교체 투입된 PSG 이강인(24)은 후반 42분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 뒷공간으로 멋진 왼발 로빙 패스를 찔러줬다. 이 패스는 팀 동료 곤살로 하무스의 쐐기골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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